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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

[지구의 마지막날 생존, 라스트 데이 온 어스] 초반 공략, 초보의 알파 벙커 공략 2탄 - 알파 벙커 지하 2층

by 아둘파 2020. 3. 26.

[지구의 마지막날 생존, 지구의 마지막날:생존, 라스트 데이 온 어스, Last Day on Earth: Survival] 초반 공략. v1.16.4 에서 작성됨.

#. 이 글은 지구의 마지막날 생존 게임 초보자가 작성한 글 이므로 실제 게임 내 정보와 정확하거나 불일치하는 정보들도 있을 수 있으니 좀 더 상세하고 정확한 내용은 나무 위키 참조 바람.

알파 벙커 공략은 한번 진행 하는데 꽤 오랜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른 자원 파밍 맵들 보다는 배고픔이나 목마름이 빨리 찾아 오는 것 같다. 그래서 알파벙커의 지상 캐피넷에 먹을 것과 물을 넉넉히 준비 해 두면 좋다. 이번 알파 벙커 지하 2층 공략에서는 한번 죽은 후 공략에 성공 하였다. 물론 모든 좀비들을 처치 한 후 100% 공략은 아니지만 한바퀴는 다 돌았다.

알파벙커 지하 1층 컨베이어 벨트 터미널을 지나면 우측에 지하로 내려가는 엘레베이터가 보인다. 지하 2층으로 내려가 보도록 하자.

엘레베이터에서 내린 후 좌측 하단의 문을 열어보려고 하면 터미널 활성화 필요라는 메세지가 나타난다. 이 문은 나중에 지하 2층을 한바퀴 돌면 반대편에서 컴퓨터를 이용하여 오픈 해 줄 수 있다.

엘레베이터에 붙어있는 우측 편 문을 열고 들어 가 보자.

이렇게 이중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되면 바닥과 벽면에 붙어 있는 좀비 진액이 있는데 이 부분에 닿게 되면 체력이 깎이기 때문에 정 가운데로 조심히 걸어 갈 수 있도록 하자. 그리고 걷는 속도 또한 느려 진다.

문 반대편에는 이렇게 떠돌이 좀비가 있다고 보이게 되는데 여러마리가 있으므로 큰 마음을 먹고 열도록 하자. 초보자에게는 사실 살짝 힘겹다. 떼로 덤비기 때문에..

떠돌이 좀비가 이렇게 우루루 몰려서 달려 든다.

일단은 마체테로 맞서 싸워 처리 한다.

떼 좀비 처리 후 이렇게 퉁퉁 좀비 한마리가 보이는데 암습으로 선빵 때린 후 처리 한다.

우측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빨 좀비와 광분한 거인이 보인다. 광분한 거인은 한방에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.

이빨 좀비를 암습으로 처리 후 광분한 거인이 쫒아 와서 엘레베이터 까지 도망 가서 1층으로 잠시 피신 후 다시 내려 갔다.

글록으로 광분한 거인을 처리 후 상자들에 있는 아이템을 획득한다.

통로 쪽 좀비와 윗쪽 방 좀비들을 처리 후 아이템을 획득한다. 사실 알파벙커 지하 2층에서는 광분한 거인만 조심한다면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.

사실 벙커에서 무리하게 좀비 사냥을 하게 되면 죽는 경우가 많은데, 최대한 죽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공략한다. 물론 다 죽이고 아이템들을 획득하면 좋지만 사실 상자에서는 그다지 좋은 아이템은 안 나오는 편이다. 쿠폰들이 주로 나오기 때문에 가운데 통로 양 옆방에서 광분한 거인 쪽은 무리하지 말고 여유 있다면 처리 하고 다른 방들 부터 공략 한다.

통로 양쪽 방들 좀비 처리 후 이렇게 문을열고 좀 더 깊숙히 들어가는 통로가 나온다.

독가스가 새어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, 벨브를 잠궈 가스가 나오지 않도록 한다.

길을 따라 나려오다 보면 이렇게 좌측에 덩치 좀비가 보인다.

가운데 아래 쪽에 포탑이 보이는데 이 포탑에 맞지 않도록 위쪽 벽에 붙어 이동하면 포탑에 맞지 않고 이동 할 수 있다.

포탑 우측 문 근처 좀비 들을 처리 후 다시 포탑을 피해서 이동한다.

위쪽 방엔 퉁퉁 좀비 한 마리가 있다.

우측 문을 열면 좀비가 있는데 처리 후 이동 한다.

안 쪽의 문을 열고 계속 이동하면 이렇게 가스가 새어나오는 파이프가 또 나오는데 이 곳은 잠그는 벨브가 없으므로 가스 나오지 않는 주기에 맞춰 피해서 이동한다.

쭉 아래오 이동 하면 우측에 문이 보이는데 엘레베이터에서 맨 처음 오픈 시도한 문과 같은 문이다. 문 옆 커퓨터를 이용하여 오픈해 준다. 일단 여기 까지 오면 알파 벙커 2층은 한 반 정도 돌은 셈이다.

아래 쪽에 중립 npc가 보이는데 안 쪽의 맹독 흉물들을 처리 후 구출 해준다. 스페셜리스트라는 사람인데 구출 해 주니 감독실에서 만나자고 한다.

좌측 스패너 표기 부분은 이렇게 개조대가 있다.

상자에서 아이템을 얻은 후 다시 밖으로 나가 본다.

일단 이 룸엔 광분한 거인이 있어서 스킵 해 두고..

천천히 안 쪽으로 이동 해 보니 좀비들이 가득하다.

한 마리씩 잘 유인 후 처리 해 준다.

광분한 거인을 글록으로 처리 하던 중 결국 죽고 말았다.

집에서 맨 몸으로 나와서 다시 알파 벙커로 이동하자. 시체에 남아 있는 아이템들을 획득 하러 다시 출발.

좀비가 몰린 곳에서 죽은게 아니기 때문에 아이템들을 재 획득 후 좀비를 처리 한다.

ㄷ 디귿자 모양으로 들어 간 부분의 캐비넷에서 아이템들을 획득하자.

그 중 한가지 케비넷의 경우 레벨2의 강도 기술을 요구한다.

일단 여기 까지만 마무리 하고 지라 1층으로 이동 하였다.

지하 1층의 감독실에 가 보면 이렇게 아까 구출해 준 스페셜리스트가 보이고 특정 아이템을 주면 디스켓의 레벨을 올려 보상을 받는 시스테으로 구성 되는 듯 하다. 또한 좌측의 컴퓨터는 알파 벙커의 난이도를 올려주는 부분을 활성화 하는 것인데 이것은 일단은 건드리지 않도록 하자.

지상 케비넷에서 아이템과 방어구 정비를 한 후 아까 양쪽으로 방이 있던 통로쪽에 미처리한 좀비들을 처리 하러 다시 왔다. 글록으로 광분한 거인 처리 후 아이템들을 획득했다.

포탑 아래쪽의 문은 어디로 이어지는 지 확인 한다.

그린 쿠폰이 다 모아져 지하 1층 배급 터미널에 쿠폰을 낸 후 아이템 보상을 받아 보았다. 알루미늄 등 그래도 괜찮은 아이템을 보상 받았다.

또한 지하 1층 좌측으로는 이렇게 좀비 손가락으로 오픈 후 들어 갈 수 있는 방이 있는데 집에가서 좀비 손가락을 가져온 후 들어가 보았다.

이렇게 선반을 뒤적거려 아이템을 챙긴다.

그 우측 문은 잠겨 있었지만 어떻게 오픈 하는 것인지는 확인 하지 못했다.

군용 배낭 제작 후 알파 벙커 공략에 나섰는데 초반 초보자 이기때문에 죽지 않는 플레이가 중요한 것 같다. 아무래도 죽게 되면 군용 배낭을 잃어버릴 가능성도 많기에 군용 배낭 제작에는 강철판이 들어가기에 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다. 아직 3,4층이 남았는데 2층도 이 수준으로 어려워 보이는데 나머지 층들은 어떻게 공략해야 할 지 사실 난감하다. 일단 지하 2층을 주기적으로 공략 후 보상 받아 나머지 층 공략 준비에 나서야 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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